간단 요약
- 국내 무역 거래의 10%가 스테이블코인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는 빠른 송금과 낮은 수수료 때문이라고 밝혔다.
- 테더와 트론 블록체인을 통해 거래가 유통되고 있으며, 특히 테더는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72%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 무역시장에서 테더와 트론 블록체인이 선택되면서, 스테이블코인이 시장에서 필요한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테더(USDT) 등 스테이블코인이 무역 거래에서 결제수단으로 채택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X(옛 트위터)를 통해 "국내 무역 거래의 10%는 테더(USDT) 등 스테이블코인으로 이뤄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스테이블코인은 달러화 송금에 비해 신속하고 수수료가 적게 들기에 이같은 채택이 늘어나고 있다는 설명이다.
주기영 대표는 "테더는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 72%를 점유하고 있다"라며 "그중에서 대부분은 속도가 빠르고 수수료가 저렴한 트론(TRX) 블록체인을 토대로 유통된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무역시장은 테더와 트론 블록체인을 채택했다"면서 "스테이블코인은 시장이 필요하고 원하는 것을 충족시킨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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