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슈퍼스테이트는 미국 재무부 채권 기반 토큰화 펀드에 연속 가격 책정 기능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 해당 기능은 펀드의 순자산가치를 업데이트하며, 투자 직후 이자 수익을 거둘 수 있도록 돕는다고 밝혔다.
- 로버트 레시너 창립자는 이 기능을 통해 실시간 가격 책정이 가능해지며, 디파이 프로토콜이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는 자산운용사 슈퍼스테이트(Superstate)가 미국 재무부 채권 기반 토큰화 펀드(USTB)에 연속 가격 책정 기능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기능은 펀드의 순자산가치를 업데이트하여, USTB 홀더들이 투자 직후 즉시 이자 수익을 거둘 수 있도록 돕는다.
로버트 레시너(Robert Leshner) 슈퍼스테이트 창립자는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 기능을 통해 실시간으로 가격을 책정하면, 온체인에서도 동일하게 실시간으로 가격을 책정할 수 있다"라며 "그렇게 되면 디파이(DeFi) 프로토콜이 훨씬 더 효율적으로 미국 단기 국채(T-bill)를 백엔드에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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