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전문 매체인 DL뉴스는 개인 거래량 감소로 인해 코인베이스 3분기 매출이 예상치를 하회했다고 보도했다.
- 10월 이더리움(ETH) 가격이 3분기 평균보다 10% 하락하며 개인 투자자들이 가상자산 거래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음을 시사했다고 밝혔다.
- 카이코 애널리스트는 부정적 여론이 개인 투자자들을 주저하게 만들고 있다고 진단했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DL뉴스가 애널리스트 발언을 인용해 "개인 거래량 감소로 인해 코인베이스 3분기 매출이 예상치를 하회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10월 이더리움(ETH) 가격이 3분기 평균보다 10% 하락했으며 이는 개인 투자자들이 가상자산 거래에서 발을 빼고 있음을 시사한다"라며 "비트코인(BTC)이 7만1000달러에 가까워졌지만 개인 투자자는 이번 상승세에 적극 참여하지 않았으며, 이에 따라 시장 역학에 변화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아담 모건 매카시(Adam Morgan McCarthy) 카이코 애널리스트는 이에 대해 "가상자산 관련 부정적 여론이 개인 투자자들을 주저하게 만들고 있다"고 진단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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