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벤치마크 소속 애널리스트인 마크 팔머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매입을 위해 420억 달러 자금 조달 계획을 밝혔다고 전했다.
-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보유량에서 복리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이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와 차별화된다고 평가했다.
- 회사는 3년 내 현실적으로 자금을 모을 수 있는지에 대한 철저한 분석 과정을 통해 420억 달러를 목표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투자은행 겸 리서치 기관 벤치마크(Benchmark) 소속 애널리스트 마크 팔머(Mark Palmer)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나스닥 티커: MSTR)가 비트코인(BTC) 매입을 위해 420억달러 자금 조달 계획을 밝힌 점에 대해 "비트코인 보유량에서 복리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능력은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와 같은 수단과 차별화된다"고 평가했다.
이어 "마이크로스트래티지 경영진들은 비트코인 매입 전략을 위해 자본을 조달하는 명확하고 탄탄한 계획을 세우기를 원하며, 이번 자금 조달 계획에도 이러한 의도가 담겨 있다"고 분석했다.
나아가 "회사가 3년 내 현실적으로 얼마나 자금을 모을 수 있는지 철저한 분석 과정을 통해 420억달러를 목표로 설정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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