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아르헨티나 중앙은행(BCRA)은 가상자산 채굴 장비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 이번 전시는 예술, 인공지능, 그리고 경제의 미래라는 주제로 열렸다고 밝혔다.
- 중앙은행이 실체 가상자산 채굴 장비를 전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중앙은행(BCRA)이 가상자산 채굴 장비 전시회를 개최했다.
중앙은행이 예술 전시의 일환으로 실제 가상자산 채굴 장비를 전시한 것은 처음이다.
해당 전시회는 '예술, 인공지능, 그리고 경제의 미래'라는 제목으로 지난 10월 31일(현지시간) BCRA 역사 박물관에서 공식 개막됐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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