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정부가 FTX 전 임원들이 기부한 정치 자금을 반환받기 위해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 이번 협상은 FTX 창업자 샘 뱅크먼 프리드와 동료들이 기부한 자산 반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 루이스 카플란 판사는 해당 작업을 내년 1월 15일까지 진행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고 전했다.

미국 정부가 파산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FTX가 기부한 정치자금을 반환받기 위한 협상을 진행한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매체 더블록은 연방법원에 제출된 문서에 따르면 미국 정부가 FTX의 전 임원들이 기부한 1325만달러의 정치 기부금을 반환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FTX 창업자 샘 뱅크먼 프리드와 그의 동료 니샤드 싱 등의 명의로 기부된 자산을 반환하기 위한 절차다.
FTX 사건을 맡은 루이스 카플란 판사는 해당 작업을 내년 1월 15일(현지시간)까지 진행할 수 있도록 승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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