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파키스탄 중앙은행(SBP)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와 가상자산을 법정 통화로 채택하자는 정책 제안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 제안이 승인되면 파키스탄 전역에서 CBDC와 가상자산 사용이 가능해질 전망이다고 전했다.
- 파키스탄 정부는 지난해 모든 가상자산 거래소를 폐쇄했으며, 파키스탄에서 가상자산이 합법화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파키스탄 중앙은행(SBP)이 통화 정책 위원회(MPC)에서 가상자산 및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를 법정 통화로 채택하자는 내용의 정책 제안 패키지를 이날 발표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제안이 승인되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인 디지털루피와 가상자산이 파키스탄 전역에서 사용 가능해질 전망이다.
앞서 파키스탄 정부는 지난해 모든 가상자산 거래소를 폐쇄하고 파키스탄에서 가상자산이 합법화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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