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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대선] '경합주' 노스캐롤라이나 트럼프 우세…애리조나는 '박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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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공화당 후보로 크게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현지 시간으로 개표가 진행되면서 트럼프 후보가 역전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길 확률이 95%에 달한다고 예측했다고 밝혔다.

5일(현지시간) 미국 대통령 선거 개표가 시작된 가운데 경합주로 꼽히는 노스캐롤라이나에서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크게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P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6분 현재 88% 개표 기준으로 트럼프 전 대통령이 50.8%, 민주당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48.1%를 득표했다.

노스캐롤라이나는 이날 오후 7시30분께 투표를 종료했다. 개표 초반에는 사전투표를 먼저 개표하면서 해리스 부통령이 우세했다. 그러나 개표가 진행되면서 공화당 지지세가 강한 서부 표심이 반영됐고, 이후 트럼프 후보가 역전했다.

뉴욕타임스(NYT)는 지금까지 결과와 아직 개표하지 않은 표 수를 고려해 트럼프 전 대통령이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이길 확률이 95%라고 예측했다.

한편 또 다른 경합주인 애리조나에서는 현재까지 약 50%의 개표가 진행됐으며, 양 후보가 각각 49.6%를 가져간 상태다.

진욱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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