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親가상자산' 버니 모레노, 오하이오주 상원의원으로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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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가상자산 전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미국 오하이오주 상원의원 선거에서 버니 모레노 후보가 260만표를 확보하며 승리를 확정지었다고 전했다.
  • 모레노 후보는 가상자산 산업 자금으로 4000만 달러를 후원한 슈퍼PAC 디펜스 아메리칸 잭스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 엘리노어 텟 폭스비즈니스 기자는 모레노 후보가 가상자산 산업에 대한 긍정적 입장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미국 오하이오주 상원의원 선거에서 버니 모레노 공화당 후보가 260만표(50.5%)를 확보, 승리를 확정 지었다. 그의 상대는 가상자산에 회의적인 입장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셰로드 브라운이었다.

엘리노어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는 "모레노 후보는 가상자산 산업 자금으로 4000만 달러를 후원한 슈퍼PAC(정치후원회) 디펜스아메리칸잡스를 지지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진욱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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