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미국 대선 개표 진행과 함께 비트코인(BTC) 투자자들이 분할 매도를 고려할 시기라고 밝혔다.
- 신규 투자자들이 약세장에서 비트코인을 보유하면서 손실을 경험할 가능성이 많다며, 약 2년 후 손익이 바뀌는 시점이 도래할 것이라고 전했다.
- 비트코인이 현재 시점부터 약 30~40% 더 상승할 수 있지만, 과거처럼 큰 상승은 기대하기 어렵다고 분석했다.

미국 대선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우위에 서면서 상승한 비트코인(BTC)은 분할 매도를 고려할 시기가 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6일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신규 투자자들은 약세장에서 비트코인을 보유하며 손실을 견디는 경우가 많다. 반면 약 2년 후 손이 바뀌는 시점이 도래한다"면서 "지금 바로 그때가 됐다"라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은 현 시점부터 약 30\~40% 더 상승할 수 있다"면서도 "과거 비트코인이 1만6000달러에서 368% (끊임없이) 올랐던 때와는 다르다. 투자자는 점진적인 매도를 고려할 때가 됐다"라고 분석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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