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코인텔레그래프는 마크 우에다가 SEC 위원장 후보로 유력해졌다는 소식을 전했다.
- 우에다 위원은 과거 가상자산 규제 방식에 대해 비판한 경력이 있다고 밝혔다.
- 트럼프 측은 그를 해고할 가능성이 낮으며, 새로운 인물을 고려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재집권하게 되면서 조 바이든 대통령이 임명하거나 임기를 연장한 경제 수장들의 거취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가상자산 업계에선 미 SEC를 이끌 후보자로 마크 우에다가 유력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우에다 위원은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의 가상자산 규제 방식을 비판한 적이 있는 인물로 전해진다.
한편 일각에선 트럼프 당선인은 게리 겐슬러 위원장을 취임 첫날 해고하겠다고 공언했으나 이는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매체는 "'크립토 맘'으로 불리는 헤스터 피어스 위원이 위원장을 차지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면서 "트럼프는 새로운 인물을 데려오는 것도 선호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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