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 "바이낸스 지분 매각 제안받아…결정된 건 없어"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창팡 자오는 최근 바이낸스 지분 매각 제안을 받았으나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 그는 바이낸스의 지분을 영원히 보유할지 여부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말하며, 모든 제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 바이낸스 자산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당선 후 크게 늘어 120억 달러에 이르렀다고 부연했다.

창펑 자오 바이낸스 전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바이낸스 지분을 매각하라는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7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창펑 자오는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자오는 "나는 바이낸스 지분을 영원히 보유할지 말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다. 나는 모든 제안을 검토하겠지만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라고 말했다. 그는 지분 매각을 제안한 사람이 누구인지, 또 얼마에 매각을 제안했는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그는 "나는 지난 7년 동안 회사를 이끌어왔다. 즐거웠다"면서도 "그 때는 그 때다. 나는 바이낸스 최고경영자로 돌아가고 싶지는 않다"라고 덧붙였다.

매체는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창펑 자오의 자산은 120억달러 불어났다"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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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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