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구글 클라우드가 크로노스(CRO) 블록체인의 주요 검증자로 합류했다고 전했다.
- 이 합류로 구글 클라우드는 블록체인 분산화와 보안성을 강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도되었다.
- 리시 람찬다니 구글 클라우드 책임자는 블록체인 개발자에게 필요한 리소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강력한 데이터 분석 도구의 활용 가능성을 밝혔다.

구글 클라우드가 크로노스(CRO)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검증자로 합류한다.
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구글 클라우드는 크로노스 블록체인의 주요 검증자로 합류하게 됐다. 구글 클라우드는 크로노스 블록체인의 분산화와 보안성을 끌어올리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리시 람찬다니(Rishi Ramchandani) 구글 클라우드 웹3 아시아태평양 책임자는 "우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블록체인 개발자에게 차세대 분산형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데 필요한 리소스를 제공할 것"이라면서 "구글 클라우드의 안전한 인프라, 고급 인공지능(AI) 기능 등 강력한 데이터 분석 도구도 활용할 수 있게 된다"라고 밝혔다.
CRO 가격은 이날 23시 10분 코인마켓캡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0.76% 오른 0.0861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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