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폴리마켓의 미결제약정 규모가 대선 이후 64% 급감했다고 전했다.
- 대선의 정치적 베팅 시장에 대한 의존도가 높았기 때문에 미결제약정이 급감했다고 밝혔다.
- 스티븐 정 더블록 연구원은 이러한 변화가 놀랍지 않다고 설명했다.

대통령 선거 이후 탈중앙화 예측 시장에 대한 관심이 크게 하락하는 모양새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폴리마켓의 미결제약정이 대선 이후로 64% 급감했다.
폴리마켓의 미결제약정 규모는 대선이 펼쳐졌던 지난 5일 5억1095만달러를 기록했으나, 현재는 1억8416만달러에 불과하다.
스티븐 정 더블록 연구원은 "폴리마켓의 미결제약정이 크게 감소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대선과 같은 정치적 베팅 시장에 크게 의존했기 때문에 대선이 끝난 뒤 미결제약정이 급감했다"고 설명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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