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비트코인(BTC) 현물 ETF, 전날 거래량 1400만달러 기록…지난 8월 이후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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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홍콩에 상장된 비트코인 현물 ETF가 하루 전 거래량 1400만 달러를 돌파하며 지난 8월 이후 최대 거래량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 현물 ETF 거래량은 일반적 수준보다 부진했으나,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가 당선된 이후 낙관론이 커지며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 이는 투자자들의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과 현물 ETF의 중요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사진 = 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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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 상장된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는 전날 거래량이 1400만달러를 돌파하며 지난 8월 이후 최대 거래량을 기록했다.

1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홍콩 비트코인 현물 ETF는 전날 거래량이 1430만달러를 기록하며 지난 8월 5일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매체는 "홍콩에 상장된 비트코인 현물 ETF는 일반적으로 거래량은 부진한 편"이라면서도 "미 대선에서 트럼프가 당선된 이후로 낙관론이 커지면서 거래량이 증가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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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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