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가 게리 겐슬러와 제롬 파월을 해임할 경우 법적 공방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 이 경우 법적 비용 부담이 커질 수 있으며, 비용 지불을 피할 수 없다고 전했다.
- SEC 및 Fed는 독립적인 규제기관으로 해고가 쉽지 않다는 의견도 밝혔다.

트럼프 당선인이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을 해임할 경우 법적 공방이 예상된다는 의견이 나왔다.
12일 엘레노아 터렛 폭스비즈니스 기자는 X(옛 트위터)를 통해 "트럼프가 겐슬러·파월을 해임하려 할 때 이에 불복하는 법적 공방이 이어질 수 있다. 그렇다면 이들은 법적 비용을 지불해야 하며 비용 부담은 커질 수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트럼프는 자신이 취임하면 제일 먼저 게리 겐슬러 SEC 의장을 해임할 것이라고 공약한 바 있다. 반면 SEC·Fed는 독립적인 규제기관으로 해고가 쉽지 않을 것이란 의견도 적지 않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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