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가상자산 시장 투심 '극도의 탐욕'…"레버리지 물량, 조정 촉발할 수 있어"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가상자산 시장에서 레버리지 계약이 급증하면서 조정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이 10만 달러에 도달하기 전에 레버리지 물량 정리가 필요할 수 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은 최근 극도의 탐욕 단계를 기록했으며, 이후 가격이 18%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사진 = 셔터스톡
사진 = 셔터스톡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서 레버리지 계약이 급증하면서 잠재적인 조정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2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크리스 마잘렉 크립토닷컴 공동창립자는 "현재 (암호화폐 시장에서) 레버리지 비율은 지속 불가능한 수준까지 성장했다"면서 "비트코인이 10만달러에 도달하기 전에 레버리지 물량 정리가 필요할 수 있다. 투자자는 리스크 관리가 요구된다"라고 밝혔다.

매체는 "오늘 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는 80을 기록하며 극도의 탐욕을 반영하고 있다"면서 "앞서 지난 4월 비트코인은 극도의 탐욕을 기록한 이후 6만9135달러에서 5만6500달러까지 18% 하락한 바 있다"라고 설명했다.

#분석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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