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부탄 정부가 바이낸스를 통해 367 BTC를 약 470억 원 규모로 입금한 것으로 전했다.
- 최근 비트코인의 급등세와 관련하여 부탄은 세계 최빈국 중 하나로 비트코인 투자에 대한 의지를 강화했다.
- 부탄 정부는 현재 총 1만2206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탄 정부가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로 367 비트코인(BTC)을 입금한 것으로 전해진다.
14일 온체인 애널리스트 온체인 렌즈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부탄 정부는 이날 367.26 BTC을 바이낸스에 입금했다"면서 "이는 3351만달러(약 470억원) 규모다"라고 전했다. 최근 비트코인이 급등하면서 세계 최빈국 중 하나인 부탄도 비트코인 랠리의 수혜를 받았다는 관측이 나온다.
앞서 부탄은 지난해 5월 국내총생산(GDP)의 5%를 비트코인 채굴에 할당하는 등 가상자산 부문에 대한 의지를 강조해 왔다.
온체인 분석 플랫폼 아캄 인텔레전스에 따르면 부탄 정부는 이날 현재 총 1만2206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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