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받고 '국가 기밀' 팔아치운 중국 전직 공무원, 종신형 선고

기사출처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중국 법원이 가상자산을 받은 전직 공무원에게 종신형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 이 공무원은 약 100만 위안 상당의 가상자산을 받고 국가 기밀을 판매한 혐의를 받았다고 전했다.
  • 가상자산 거래로 인한 비리 문제를 해결하려는 중국의 노력이 강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을 받고 국가 기밀을 판매한 전직 공무원에 종신형을 선고됐다.

15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중국 국가안전부는 위챗 게시물을 통해 약 100만위안 어치의 가상자산을 받고 국가 기밀을 판매한 왕 모씨에게 인민법원이 종신형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왕 씨는 가상자산 거래로 큰 손실과 빚을 져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며, 이 때문에 국가 기밀 판매에 까지 손을 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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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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