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SEC 위원장, 친 가상자산 인물일 가능성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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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차기 SEC 위원장 후보는 가상자산 분야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고 전했다.
  • CFTC의 가상자산 업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을 밝혔다.
  • 트럼프 행정부는 가상자산 관련 CFTC의 권한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의 관심사가 차기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에게 쏠리고 있는 가운데, 차기 SEC 위원장이 친 가상자산 인물일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이 나왔다.

15일(현지시간) 엘레노어 테렛 폭스 비즈니스 뉴스 기자는 엑스(트위터)를 통해 "한 소식통에 따르면 차기 SEC 위원장은 친 가상자산 인물일 가능성이 높다. 물론 그는 가상자산 이외에 채권시장, 사모펀드 등 SEC가 관할하는 모든 다른 문제 역시 잘 처리할 수 있는 인물이어야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그는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이 추수감사절 이후 자진 사임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테렛 기자는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가상자산 업계 관여가 높아질 것이라고도 전했다. 그는 "CFTC의장 지명도 주의깊게 볼 필요가 있다"며 "트럼프 행정부는 가상자산과 관련해 CFTC에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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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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