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창팡자오 전 바이낸스 최고경영자가 운영하는 교육 프로젝트 '기글 아카데미'의 X계정이 해킹을 당했다고 전했다.
- 현재 복구 작업 중이며, 블록체인 기술과 암호화폐 교육을 위한 이니셔티브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는 플레이투언(P2E) 모델을 통한 보상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창펑자오 전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운영하는 교육 프로젝트 기글아카데미의 엑스(트위터) 계정이 해킹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16일 창펑자오는 엑스를 통해 "기글 아카데미 계정이 해킹당했다는 소식에 깼다. 현재 복구 작업 중에 있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6시께 해당 계정은 게시물을 게재하고 "블록체인 기술과 암호화폐를 교육하기 위한 이니셔티브 출시할 계획이다. 이는 플레이투언(P2E) 모델을 통한 보상을 제공한다"고 말한 바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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