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디지털 커런시 그룹(DCG)가 AI 중심의 새로운 자회사 유마(Yuma)를 설립하여 비트텐서 네트워크 개발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 유마는 탈중앙화 프로토콜과 프로젝트 구축을 위한 자본 및 기술 리소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되었음을 밝혔다.
- DCG의 최고경영자(CEO)인 배리 실버트가 유마의 CEO직도 맡게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 모기업인 디지털 커런시 그룹(Digital Currency Group, DCG)이 오픈소스 비트텐서(Bittensor) 네트워크 개발 지원을 위해 인공지능(AI)에 중점을 둔 새로운 자회사 유마(Yuma)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비트텐서는 스타트업과 기존 기업에 블록체인 기반 머신러닝 네트워크를 적용하고 구동하는 탈중앙화 프로토콜로, 프로젝트 구축을 위한 자본 및 기술 리소스를 제공하기 위해 유마를 설립했다는 설명이다.
배리 실버트 DCG 최고경영자(CEO)가 유마의 CEO직도 맡게 될 예정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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