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의 선물 프리미엄이 증가하고 있으며, 가상자산 선물 거래소 데리빗은 내년 3월 만기가 도래하는 비트코인 선물의 만기 가격이 10만 달러를 넘었다고 밝혔다.
- 현재 비트코인의 현물 가격은 9만7200달러로 내년 3월 만기 비트코인 선물의 프리미엄이 약 5% 붙었다고 전했다.
- 내년 3월 이후 비트코인이 10만 달러를 수월하게 넘길 것이라는 전망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선물 거래소에서 비트코인(BTC) 선물 계약의 프리미엄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가상자산 파상생품 거래소 데리빗에서 내년 3월, 6월, 9월 만기가 도래하는 비트코인 선물 계약의 만기 가격은 10만달러를 모두 넘어섰다"라고 밝혔다.
매체는 "내년 3월 만기 비트코인 선물은 이날 비트코인의 현물 가격인 9만7200달러에 비해 약 5%의 프리미엄이 붙었다"면서 "파생상품 시장에선 내년 3월 이후 비트코인이 10만달러를 수월하게 넘길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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