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차드 텅 바이낸스 CEO "내부자 거래 허위주장, 명백한 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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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리차드 텡 바이낸스 CEO는 바이낸스 내부자 거래에 대한 허위 주장은 명백한 FUD라고 밝혔다.
  • 그는 바이낸스가 내부자 거래에 대해 절대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고 있으며, 모든 부정행위를 면밀히 조사한다고 전했다.
  • 바이낸스는 신뢰할 수 있는 거래소를 만드는 데 전념하고 있으며, 이용자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강조했다고 밝혔다.

리차드 텅(Richard Teng)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21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바이낸스 내부자 거래에 대한 허위 주장은 명백한 퍼드(FUD, 두려움과 불확실성, 의심)"라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내부자 거래에 대해 절대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고 있다"라며 "내부감사팀은 모든 부정행위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비정상 거래를 조사한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는 5년이 아닌 50년 이상 지속될 신뢰할 수 있는 거래소를 만드는 데 전념하고 있다"라며 "이용자 보호는 우리의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유명인사발언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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