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Eric Balchunas는 MSTR ETF가 거래 시작 후 2시간 만에 60억 달러의 거래량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특히, MSTU는 30억 달러, MSTX는 20억 달러, MSTZ는 7억 달러의 거래량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이러한 성과는 새로운 기록을 다시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 블룸버그 수석 ETF 애널리스트가 21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이날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 일일 수익률의 2배를 목표로 하는 MSTR 상장지수펀드(ETF)가 거래 시작 후 2시간만에 60억달러 거래량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어 "MSTU가 30억달러, MSTX가 20억달러, MSTZ가 7억달러 거래량을 기록했다고"라며 "새 기록을 다시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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