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뉴욕타임스는 트럼프 소셜미디어 그룹이 가상자산 결제 서비스 개발을 계획 중이라고 보도했다.
- 트루스 소셜의 모회사인 트루스파이는 가상자산 결제 서비스에 대한 상표 출원을 신청했다고 전했다.
- 신청서에는 프로젝트 운영 방식이나 실현 가능성에 대한 세부 사항은 포함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2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가 "도널드 트럼프의 소셜 미디어 그룹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 서비스 개발을 계획 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최근 트루스 소셜의 모회사는 '트루스파이(TRUTHFI)'라는 가상자산 결제 서비스에 대한 상표 출원을 신청했다.
한편 신청서에는 프로젝트 운영 방식이나 실현 가능성에 대한 세부 사항이 기재되지 않았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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