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커뮤니티가 서울에서 트럭 시위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 이번 시위는 과세를 둘러싼 여야 간의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진행된다고 전했다.
- 트럭은 서울 여의도, 강남, 광주, 부산 등 주요 도시에서 가상자산 과세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과세를 둘러싼 여야간의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가상자산 커뮤니티가 행동에 나선다.
25일 불개미 크립토 텔레그램 채널에 따르면 이날 해당 채널 측은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인근, 상암 디지털 미디어 센터, 강남역, 광주 시청·시의회·충장로, 부산 서면·부산시청 등에서 시위차량을 운행한다.
차량 시위는 이날부터 시작되며,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된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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