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15곳 라이선스 신청 심사 중"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홍콩이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라이선스를 15개 이상의 기업에 대해 심사 중이라고 전했다.
  • 홍콩 금융당국은 전 세계 금융 규제를 선도하려 하며 가상자산 산업을 개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 홍콩에는 1100개 이상의 금융 기술 및 Web3 회사가 활동 중이라고 전했다.
사진 = 셔터스톡
사진 = 셔터스톡

홍콩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라이선스를 신청한 15개 이상의 기업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25일 홍콩 정부 웹사이트에 따르면 예지헝(Ye Zhiheng)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 중개 부문 전무이사는 "가상자산은 전세계 금융 규제 당국의 최우선 과제가 됐다"면서 "홍콩은 현재 3개의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에 라이선스를 부여했고 15개의 신청을 추가로 검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홍콩의 웹3 기업도 계속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폴 찬 모포(Paul Chan Mopo) 홍콩 재무장관은 "현재 홍콩에는 작년보다 약 15% 증가한 1100개 이상의 금융 기술 및 Web3 회사가 있다"면서 "홍콩은 개방적이고 자유롭고 다양한 환경, 급성장하는 혁신 및 기술 생태계를 갖추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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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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