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반에크는 비트코인 현물 ETF의 수수료를 내년까지 무료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 반에크는 'HODL' ETF의 수수료를 2026년 1월까지 부과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 반에크는 이를 통해 비트코인에 노출되는 비용을 절감한다고 언급했다.

글로벌 자산 운용사 반에크가 자사의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수수료를 내후년까지 무료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25일 반에크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반에크 비트코인 ETF(HODL)' 수수료를 2026년 1월까지 부과하지 않기로 했다"면서 "아직 (비트코인 ETF에) 할당하지 않은 투자자들은 이 기회를 활용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앞서 반에크는 자사의 HODL 거래 수수료를 내년 3월까지 무료로 운영할 예정이었다.
반에크는 "우리는 노련한 투자자와 호기심 많은 투자자를 위해 비트코인에 노출되는 데 장벽이 되는 비용을 제거한다"라고 말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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