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지바 테크놀로지스가 비트코인을 준비자산으로 편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최대 10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매수하여 준비자산에 편입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 비트코인을 신뢰받는 자산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CEO가 언급하며, 매수를 통해 재무 강화 계획을 밝혔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비트코인(BTC) 매수 작전이 기업 차원의 비트코인 매수 유행을 불러오는 모양새다. 캐나다 소재 지바 테크놀로지스가 비트코인을 준비자산으로 편입하겠다고 밝혔다.
26일 PR뉴스와이어에 따르면 지바 테크놀로지스는 이날 이사회에서 최대 10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매수를 통해 준비자산에 비트코인을 편입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론느 냅킨 지바 테크놀로지스 최고경영자(CEO)는 "비트코인이 널리 받아들여지고 신뢰받는 자산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생각해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 이번 비트코인 매수를 통해 재무를 강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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