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코인베이스 등 주요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이 최근 1시간 동안 약 1조 원 규모로 대량 입금되었다고 밝혔다.
-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코인베이스 프라임과 비트스탬프가 주요 입금처로 자리잡았다고 전했다.
- 크립토퀀트는 고객들의 대량 입금을 주목하며 추가적인 해석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코인베이스 등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로 비트코인(BTC)이 대량 입금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크립토퀀트 알람에 따르면 지난 한 시간 동안 코인베이스 어드밴스드(218 BTC), 코인베이스 프라임(1만1072 BTC), 비트스탬프(52 BTC) 등 거래소로 총 1만1354.49 BTC이 입금됐다. 이는 약 1조원 규모다.
크립토퀀트는 "커스터디를 지원하는 거래소의 경우 대량 입금은 커스터디 고객의 입금일 확률이 있어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