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의 3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 대비 2.8% 상승하면서 월가 전문가들의 예상과 일치했다고 전했다.
- 새로운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1만3000건으로 예상치인 21만5000건을 소폭 하회했다고 밝혔다.
- 이 수치는 노동시장이 아직 견고한 상태임을 시사한다고 전했다.

미국의 3분기 국내총생산(GDP)가 전분기 대비 2.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분석국 발표 자료에 따르면 미국 3분기 GDP는 직전 분기 대비 2.8% 상승해 월가 전문가들의 예상치와 부합한 수치를 보였다.
같은 시각 발표된 신규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1만3000건으로, 예상치인 21만5000건을 소폭 하회했다.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청구한 연속 실업수당청구도 190만7000건으로 예상치인 191만건을 하회했다. 이는 노동시장이 아직 견고한 수치를 보이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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