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 공급량 상승으로 달러 약세 전망…비트코인 힘 받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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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글로벌 통화 공급량 증가로 미국 달러 가치가 약화될 것이며, 비트코인은 이에 따른 상승세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 제이미 카츠 분석가는 통화 공급량 증가와 미국 달러 지수의 하락 가능성이 비트코인 강세에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투자자들은 통화 공급량 증가 시 비트코인을 포함한 위험 자산을 찾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적 통화 공급량 상승으로 인해 미국 달러의 가치가 약화되고 비트코인(BTC)은 강세를 이어나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7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제이미 카츠 리얼비전 가상자산 분석가는 "글로벌 통화 공급량이 증가하면서 미국 달러 지수(DYX)는 정점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라며 "미국 연준은 여전히 위험자산에 강세 깃발을 흔들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통화 M2 통화 공급량(미국 전역의 현금과 단기 은행 예금 추정치)이 비트코인 가격과 역사적 상관관계가 있다고 덧붙혔다.

그는 "통화 공급량이 늘어나면 투자자들은 비트코인을 비롯한 헷지 상품을 찾기 시작한다. 지난 2023년에도 통화 공급량 증가로 인한 비트코인 랠리가 펼쳐졌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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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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