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미국의 10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전년 대비 2.8% 상승하여, 시장 예상을 부합한다고 밝혔다.- 미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에 따르면, 전월 대비 0.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근원 PCE는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물가지표로, 미국 연방준비위원회(Fed)가 기준금리를 비롯한 정책 결정에 중요하게 참고하는 지표라고 밝혔다.

미국의 10월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PCE)가 시장 예상치를 부합하는 수치를 기록했다.
28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 발표 자료에 따르면 미국의 10월 PCE는 전년 대비 2.8%, 전월 대비 0.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근원 PCE는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물가 지표로, 미국 연방준비위원회(Fed)가 기준금리를 비롯한 정책 결정에 근거로 사용하는 참고 지표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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