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블립은 프리 시드 라운드를 통해 230만달러의 자금을 유치했다고 전했다.
- 이 자금은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할 수 있게 지원하는 결제 플랫폼 개발에 활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스테이블코인 사용 시 초대 2%%의 캐시백이 제공된다고 전했다.

전 레볼루트 직원인 조아오 알레브, 귈허미 고메스가 설립한 자체 수탁 스테이블코인 결제 플랫폼 블립이 프리 시드 라운드로 230만달러의 자금을 유치했다.
28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이번 라운드에는 메이븐 11, 얼라이언스 DAO, 로봇 벤쳐스 등 투자사와 팬텀, OKX, 아이겐레이어 등의 주요 임원들이 엔젤 투자자로 참여했다.
유치한 자금은 마스터카드 직불 카드를 통해 실생활에서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체 수탁형 결제 앱 개발에 활용될 예정이다. 블립 내 환전 수수료는 부과되지 않으며, 스테이블코인 사용시 초대 2%의 캐시백이 제공된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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