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법무부 추정 주소가 코인베이스에 1만 비트코인(BTC)을 약 1시간 전 입금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의 총 가치가 약 9억5,680만 달러에 이르는 규모로 관측되었다고 전했다.
- 또한, 이 비트코인은 코인베이스로 1만 BTC를 특정 주소로 이동시킨 직후 입금되었다고 설명했다.
블록체인 분석업체 룩온체인이 2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미국 법무부 추정 주소(bc1q0으로 시작)가 약 1시간 전 코인베이스 프라임 계정에 1만비트코인(BTC, 약 9억6800만달러 규모)을 입금했다"고 밝혔다.
앞서 온체인 추적 플랫폼 시놉틱(Synoptic)은 다크웹 실크로드로부터 비트코인을 압수한 미국 법무부 추정 주소(bc1qn으로 시작)에서 1만9799.99BTC(약 19억2000만달러 규모)가 코인베이스로 1만BTC를 입금한 해당 주소로 이동했다고 전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