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세카이가 시드 라운드에서 310만달러의 투자금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 이번 투자 라운드는 국내 최대 벤처 캐피털인 해시드가 주도했다고 밝혔다.
- 세카이는 AI와 블록체인 보안 IP를 결합해 새로운 협업과 스토리텔링을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스토리 프로토콜 기반 생성형 인공지능(AI) 스토리텔링 기업 세카이(Sekai)가 시드라운드를 통해 310만달러의 투자금을 확보했다.
5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이번 라운드는 국내 최대 벤처 캐피털 해시드(Hashed)가 주도했으며, a16z CSX, 아주키, 오렌지 DAO 등이 참가했다.
카이저 킴 세카이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AI와 블록체인 보안 IP를 결합해 창작자들이 전통적 사일로를 넘어 새로운 형태의 협업과 스토리텔링을 탐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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