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은 급락세로 인해 장중 9만500달러까지 하락했다고 전했다.
-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 선물시장에서 대량의 롱 포지션이 청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 선물시장 청산액 중 상당수가 롱 포지션으로, 청산액이 약 3억2300만달러라고 밝혔다.

10만달러 고지를 돌파한 비트코인(BTC)이 급락세를 겪으며 장중 9만달러대를 터치했다.
5일(현지시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1만4088달러까지 올랐던 비트코인은 이후 급격하게 하락하면서 장중 9만500달러를 터치했다. 이날 오전 9시 12분(한국시간) 기준 비트코인은 하락분을 다소 회복하면서 가격을 9만6000달러대까지 되돌렸다.
이와 함께 대량의 롱포지션 청산이 발생했다. 오늘 코인글래스의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4시간동안 비트코인 선물시장에서 발생한 청산액(약 3억6300만달러)의 대부분이 롱 포지션(약 3억2300만달러)이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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