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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AI·가상자산 차르'에 데이비드 삭스 지명
황두현 기자
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이 데이비드 삭스를 'AI·가상자산 차르'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 삭스는 앞으로 가상자산 산업의 명확성을 확보하고 법적 기틀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 삭스는 트럼프 캠페인을 위해 약 1200만 달러를 모금한 인물로, 트럼프 지지를 발표한 바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데이비드 삭스 '인공지능·가상자산 차르(Czar)'로 데이비드 삭스 크래프트 벤처스의 공동 설립자를 임명한다고 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날 트럼프 당선인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그는 앞으로 AI와 가상자산에 대한 행정부 정책을 이끌 것"이라면서 "그는 가상자산 산업이 요구해온 명확성을 확보하고 해당 산업을 위한 법적 기틀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삭스는 페이팔 마피아의 일원으로 분류되는 인물로, 앞서 트럼프 지지를 발표하고 트럼프 캠페인을 위해 약 1200만 달러를 모금하는 기금 모금 행사를 열기도 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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