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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가 이더리움 추월"...가상자산 차르 지명자 과거 발언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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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간단 요약

  • 데이비드 삭스는 솔라나에 대한 믿음을 표현하면서 "솔라나는 결국 이더리움을 능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 가상자산 정책을 담당할 가능성이 있는 그의 발언은 솔라나의 가격 상승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 현재 솔라나는 바이낸스 테더 마켓에서 전일 대비 2.1% 상승한 239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삭스 크래프트 벤처스 공동 설립자의 과거 솔라나(SOL) 관련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그를 '인공지능·가상자산 차르(Czar)'로 지명했기 때문이다.

삭스는 지난 2022년 팟캐스트 'Pupsi Clipsi'에 출연해 "FTX 사태 이후로도 솔라나를 매각하지 않았다"면서 솔라나에 대한 믿음을 보인 바 있다. 이어 그는 "솔라나는 결국 이더리움(ETH)을 능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정부에서 가상자산 관련 정책을 담당할 것으로 보이는 그의 이 같은 발언은 솔라나의 가격 상승에 불을 지필 것으로 보인다. 5일(현지시간) 솔라나는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에서 전일 대비 2.1% 가량 상승한 239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유명인사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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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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