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연준의 25bp 금리 인하 가능성이 87.3%에 이르렀다고 전했다.
- 이는 일주일 전 66%에서 크게 증가한 수치라고 밝혔다.
- 금리 동결 확률은 12.7%에 불과했음을 강조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Fed)가 기준금리를 25bp 인하할 가능성이 87.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각)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준이 18일 연방 공개 시장 위원회(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하할 확률은 87.3%다. 이는 일주일 전(66%) 전날(70%)보다 각각 21.3%, 17.3% 상승한 수치다.
반면 연준의 금리 동결 확률은 12.7% 수준에 불과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