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솔라나(SOL) 현물 ETF 신청서가 새로운 SEC 위원장인 폴 앳킨스의 취임 후 다시 제출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 엘리너 테렛 기자는 SEC가 솔라나 ETF 승인을 거절했다고 밝혔다.
- 조 바이든 대통령 체제에서는 해당 상품 승인이 어려울 것이라고 보도했다.

반려된 솔라나(SOL) 현물 ETF 신청 서류가 새로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의 취임 이후 다시 제출 될 것으로 보인다.
6일(현지시간)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ETF 분석가는 "거절당한 솔라나 현물 ETF는 폴 앳킨스 신임 SEC 위원장의 취임과 함께 다시 제출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앞서 엘리너 테렛 폭스 비즈니스 기자는 "SEC가 제출된 솔라나 현물 ETF 19b-4 서류의 승인을 거절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체제 하에서는 해당 상품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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