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재무부는 비트코인(BTC)을 디지털 금에 비유하며 가치 저장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의 주요 사용처는 디파이 등에서 디지털 금과 마찬가지로 가치 저장 수단이라고 전했다.
- 비트코인에 대한 투기적 관심이 디지털 자산의 성장에 큰 역할을 해왔다고 덧붙였다.

미국 재무부는 비트코인(BTC)을 디지털 금에 비유하며 가치 저장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워처구루는 X(옛 트위터)에서 미 재무부의 보고서를 인용 "미 재무부는 비트코인을 디지털 금에 비유하고 있다"면서 "비트코인의 주요 사용처는 (디파이 등에서) 디지털 금과 마찬가지로 가치 저장 수단이다"라고 전했다.
보고서는 "(비트코인에 대한) 투기적 관심은 지금까지 디지털 자산(특히 비트코인)의 성장에 큰 역할을 해왔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