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상원, 다음주 反 크립토파 캐롤라인 크렌쇼 SEC 위원 재지명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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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캐롤라인 크렌쇼 위원이 재지명될 경우, 암호화폐 산업은 불리한 규제 환경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 크렌쇼 위원은 이전에 비트코인 ETF 승인에 반대하여 가상자산 업계의 우려를 샀다고 밝혔다.
  • 크렌쇼 위원의 재지명은 상원에서 결정될 예정이며, 그녀의 반 크립토 입장이 투자자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SEC
사진=SEC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가 오는 11일 캐롤라인 크렌쇼 증권거래위원에 대한 재지명 여부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캐롤라인 크렌쇼 위원은 반 크립토파 위원으로, 지난 1월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에 반대표를 던진 두명의 위원 중 하나로, 상원 은행위원장인 셰러드 브라운이 캐롤라인 크렌쇼를 재지명하자 업계의 반발이 일어나고 있다.

에밀리 최 코인베이스 COO는 "캐롤라인 크렌쇼는 반 암호화폐 인사로 비트코인 ETF를 반대한 사람이다. SEC는 바뀌어야 한다"라며 그의 재지명에 반대하는 의사를 밝혔다.

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ETF 분석가는 "크렌쇼는 게리 겐슬러의 동맹으로, 겐슬러보다 더 극렬한 가상자산 반대자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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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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