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 정책 고문 "비트코인, 목표가 22만달러에서 220만달러로 상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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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맥스 카이저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전략 수석 고문이 비트코인의 목표가를 22만달러에서 220만달러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 카이저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채택 및 금 매각 계획이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미실현 이익이 10만달러 돌파 후 3억3300만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전해졌다.

비트코인(BTC)이 장기적으로 220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나오고 있다.

지난 8일(현지시간) 맥스 카이저(Max Keiser)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전략 수석 고문은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의 목표가를 22만달러에서 220만달러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채택 및 금 매각 계획은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한편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미실현 이익은 10만달러 돌파 후 3억3300만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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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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