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위즈덤트리 소속 수석 경제학자 제레미 시겔은 다수의 국가가 미국 달러 보유고를 비트코인(BTC)으로 대체할 것이라고 밝혔다.
- 그는 미국 달러의 최대 위협은 비트코인이며, 이는 BRICS 국가들보다 더 큰 위협이라고 강조했다.
- 이 같은 발언은 가상자산 투자자들에게 비트코인의 글로벌 영향력을 염두에 두고 포트폴리오를 고려할 필요성을 시사했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워처구루에 따르면 위즈덤트리 소속 수석 경제학자 제레미 시겔(Jeremy Siegel)이 "향후 다수의 국가가 미국 달러 보유고를 비트코인(BTC)으로 대체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미국 달러의 최대 위협은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신흥 경제 5개국 연합체 브릭스(BRICS)가 아닌 비트코인"이라고 강조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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