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이클 세일러 회장은 MSTR가 자금 운용을 통해 주주들에게 하루 평균 1억달러 이상의 순익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 MSTR는 지난주 3.3%의 수익률을 내며, 주주들에게 순이익 1만3270 BTC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지난주 2만1550 BTC를 추가 매수하며, 총 보유량이 42만3650 BTC에 이르렀다.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래티지(나스닥 티커: MSTR) 회장이 지난주 자금 운용을 통해 주주들에게 하루 평균 1억달러가 넘는 순익을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11일(현지시간) 세일러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MSTR가 지난주 자금 운용을 통해 3.3%의 수익률 기록했다. 이를 단순 계산하면 주주들에게 순이익 1만3270 BTC를 제공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는 하루 평균 1896 BTC로, 1억8600만달러의 가치를 지닌다"고 설명했다. 한편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지난주에도 2만1550 BTC를 사들이면서, 현재 보유 비트코인은 총 42만3650 BTC로 파악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시황] 비트코인 7만1000달러 하회…2024년 10월 이후 최저 수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0e5880b9-61dd-49d4-9d2e-c47a3fb33a93.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