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써클과 바이낸스의 전략적 파트너십은 스테이블코인 채택 확장과 관련된다.
- 개발도상국의 인플레이션 헷지 및 가상자산 거래 방식에서 스테이블코인의 효용성을 강조했다.
- 써클의 제레미 알레어 CEO는 바이낸스와의 협력에서 스테이블코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써클(Circle)과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1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아부다비 파이낸스 위크에서 "스테이블코인이 광범위한 금융 생태계에서 중요한 사용 사례를 만들 것이라고 믿는다. 개발도상국의 인플레이션 헷지, 효율적 송금, 가상자산 거래 등 다양한 활용 방법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양사는 블록체인 기술, 유동성 제공, 글로벌 금융 상거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제레미 알레어 써클 최고경영자(CEO)는 "바이낸스 미래 금융 시스템의 핵심은 스테이블코인 채택과 유용성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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