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홍콩 정부가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의 허가 절차를 빠르게 진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 조셈 찬 장관 대행은 내년 초 허가된 거래 플랫폼을 위한 협의 패널을 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홍콩은 2023년 6월 공식적으로 라이센스 제도를 시작했으며 여러 플랫폼에 라이센스를 부여했다고 전했다.

홍콩 정부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허가 절차를 빠르게 진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11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조셈 찬 금융 서비스 및 재무부 장관 대행은 오늘 의회에서 "신속한 허가 절차를 진행해 내년 초 허가된 거래 플랫폼을 위한 협의 패널을 구성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홍콩은 지난 2023년 6월 공식적으로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을 위한 라이센스 제도를 시작했으며, 현재 OSL, 해시키, HKVAX 등에게 라이센스를 부여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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