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블랙록 비트코인 ETF의 관리 자산이 금 ETF를 추월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했다.
- 매주 수십억 달러가 비트코인 시장으로 유입되고 있다고 밝혔다.
- 주기영 대표는 비트코인이 승자라는 인식을 강화했다고 덧붙였다.

블랙록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의 관리 자산(AUM)이 블랙록의 금 ETF를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주기영 대표는 자신의 X(트위터)를 통해 "블랙록 비트코인 ETF는 관리 자산 규모 기준 금 ETF를 앞질렀다. 매주 수십억달러가 비트코인 시장으로 유입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현재 금의 시가총액은 17조달러,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2조달러를 기록하고 있지만, ETF 관리 자산 측면에서는 비트코인이 금을 앞지른 것이다.
주기영 대표는 "이미 똑똑한 사람들의 돈은 승자를 알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